언니네 산지부엌 처음으로
네 남매와 초롱이가 포구 식당 앞에서 멸치전 · 멸치국수 · 꽃게 · 멸치 바구니를 들고 웃는 그림

언니네 산지부엌

캐고, 요리하고, 손님 맞는 산지 식당

출시 예정App Store출시 예정Google Play

문 닫은 할머니 식당,
우리가 다시 열어 볼까?

몇 해째 불이 꺼져 있던 바닷가 언덕의 작은 식당. 네 남매와 강아지 초롱이가 다시 앞치마를 둘렀어요.

재료는 산지에서 바로 캐 오고, 요리는 우리 손으로. 손님이 하나둘 늘면 테이블을 들이고, 식구를 부르고, 식당을 우리 취향대로 꾸며요.

식구들

식구마다 잘하는 일이 달라요. 주방에, 홀에, 채집터에 알맞게 맡겨 보세요.

큰언니

큰언니

주방 조리 특기

“주방은 나한테 맡겨! 오늘도 맛있게 만들어 보자”

채집터에서는 이런 모습이에요

산지 채집터

남해

앞바다 · 호박밭

앞바다에서 그물로 은빛 멸치와 문어를 건지고, 호박밭에서 단호박을 캐요.

  • 멸치
  • 문어
  • 단호박

이렇게 놀아요

산지에서 건진 재료가 손님 식탁에 오르기까지, 하루가 이렇게 흘러가요.

남해 앞바다 부두에서 네 남매와 초롱이가 채집하는 화면 재료를 노리는 왕 서리꾼과 맞서는 화면 도마 위 멸치를 칼선대로 써는 요리 화면 멸치국수 면을 건지는 타이밍 화면 손님들이 앉아 주문을 기다리는 한옥 식당 홀

산지에서 직접 캐요

화면을 톡톡 두드려 바다에서 멸치를 건지고, 밭에서 호박을 따요. 식구들도 저마다 자기 자리에서 손을 보태요.

곧 문을 열어요

App Store와 Google Play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요. 스토어가 열리면 이곳에서 바로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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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되면 휴대폰으로 찍어 바로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