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닫은 할머니 식당,
우리가 다시 열어 볼까?
몇 해째 불이 꺼져 있던 바닷가 언덕의 작은 식당. 네 남매와 강아지 초롱이가 다시 앞치마를 둘렀어요.
재료는 산지에서 바로 캐 오고, 요리는 우리 손으로. 손님이 하나둘 늘면 테이블을 들이고, 식구를 부르고, 식당을 우리 취향대로 꾸며요.

언니네 산지부엌캐고, 요리하고, 손님 맞는 산지 식당
몇 해째 불이 꺼져 있던 바닷가 언덕의 작은 식당. 네 남매와 강아지 초롱이가 다시 앞치마를 둘렀어요.
재료는 산지에서 바로 캐 오고, 요리는 우리 손으로. 손님이 하나둘 늘면 테이블을 들이고, 식구를 부르고, 식당을 우리 취향대로 꾸며요.
식구마다 잘하는 일이 달라요. 주방에, 홀에, 채집터에 알맞게 맡겨 보세요.

주방 조리 특기
“주방은 나한테 맡겨! 오늘도 맛있게 만들어 보자”

채집터에서는 이런 모습이에요

홀 서빙 · 팁 특기
“나 왔어! 손님 맞이는 내가 할게~”

채집터에서는 이런 모습이에요

파견 채집 특기
“막내 출근했습니다! 뭐든 시켜만 주세요!”

채집터에서는 이런 모습이에요

어디든 만능
“저도 왔어요! 열심히 도울게요!”

채집터에서는 이런 모습이에요

애교 · 도둑 쫓기
“멍멍! 왈왈! (꼬리를 흔든다)”
식당에선 기다리는 손님 앞에서 애교를 부려 팁을 받고, 채집터에선 서리꾼을 쫓아요.
앞바다 · 호박밭
앞바다에서 그물로 은빛 멸치와 문어를 건지고, 호박밭에서 단호박을 캐요.
멸치
문어
단호박갯벌 · 과수원
갯벌을 갈퀴로 긁어 조개를 캐고, 영덕의 자랑 대게도 올려요. 과수원에서는 가지를 흔들어 복숭아를 떨어뜨려요.
조개
대게
복숭아갯벌 · 고구마밭
황토밭에서 햇고구마를 캐고, 갯벌에서 동죽과 귀한 백합을 캐요.
고구마
동죽
백합포구 · 포도밭
포구에서 그물로 꽃게와 밴댕이를 올리고, 포도밭에서 송이째 포도를 거둬요.
꽃게
밴댕이
포도
산지에서 건진 재료가 손님 식탁에 오르기까지, 하루가 이렇게 흘러가요.
화면을 톡톡 두드려 바다에서 멸치를 건지고, 밭에서 호박을 따요. 식구들도 저마다 자기 자리에서 손을 보태요.
갈매기 · 두더지 · 꽃게가 애써 모은 재료를 노려요. 연타로 쫓아내고, 왕 서리꾼을 물리치면 큰 보상이 기다려요.
도마 위 재료를 칼선 따라 쓱쓱. 요리마다 손질하는 법이 달라요.
멸치국수는 바깥 원이 안쪽 원에 겹칠 때 톡. 잘 만들수록 요리 등급과 판매가가 올라가요.
손님이 들어와 주문하면 식구들이 조리하고 서빙해요. 잠시 자리를 비워도 장사는 계속돼요.
App Store와 Google Play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요. 스토어가 열리면 이곳에서 바로 받을 수 있어요.